
작성일 : 2017-06-15 16:09
1852(哲宗3)-1914(倭政5) 강능참봉(康陵恭奉) 상목(商默)의 장남(長男), 광능참봉(光陵恭奉)으로 있으면서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及第)하고 삼사이랑동벽부승지(三司吏郞東壁副承旨)외에 금성군수(金城郡守)로 제수(除授) 가선대부 성균관장(嘉善大夫 成均館長)이 되어 신진유생(新進儒生) 김태훈(金泰勳)을 통하여 훌륭한 가사문화(家史文化)를 남기도록 하였으며 서문(序文)을 써줬다. 배위(配位)는 정부인(貞夫人) 평산신씨(平山申氏), 묘(墓)는 예산용관리(禮山龍官里) 경좌(庚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