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6:01
1721(景宗2)~1781(正祖5) 자(字)는 여원(汝原), 시호(諡號)는 정효(貞孝), 계림군(雞林君) 김균(金稛)의 13세손, 주신(柱臣)의 손자(孫子), 참의(叅議) 후연(後衍)의 장남, 1737년(英祖13) 음보(蔭補)로 벼슬에 올라 돈령부참봉(敦寧府叅奉), 수원부사(水原府使), 등을 거쳐 승지(承旨) 병조참판(兵曹叅判), 병조판서(兵曹判書)등을 지냈다. 1780년(正祖4) 한성부윤(漢城府尹)으로 있을 때 숭혜전(崇惠殿) 정문(正門)앞에 신도비(神道碑)를 세울 것을 계청(啓請)하여 윤허(允許)를 받았으나 공역(工役)이 갖춰지지 않아 1814년(純祖14)에 세워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