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6:01
1703(肅宗30)~1755(英祖31) 자(字)는 대숙(大叔), 호는 독관재(獨觀齋), 계림군(雞林君) 김균(金稛)의 14세손, 갈천공(葛川公) 원립(元立)의 현손(玄孫) 여시공(汝時公) 응호(應豪)의 장남, 1733년(英祖9) 진사시(進士試)에 합격(合格), 1735년(英祖11) 전시문과(殿試文科)에 급제(及第)하였으며 정언(正言)이 되었고 1747년(英祖23) 장단고랑포리(長湍高浪浦里) 경순대왕능(敬順大王陵) 비문(碑文)을 찬(撰)하였고 벼슬은 필선(弼善)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