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6:00
1699(肅宗26)~1742(英祖19) 자(字)는 자구(子九), 계림군(雞林君) 김균(金稛)의 12세손, 증이조참판(贈吏曹叅判) 개신(介臣)의 아들, 생부(生父) 주신(柱臣)의 2남, 음보(蔭補)로 입사(入仕)하여 사복시별제(司僕寺別提)로 있다가 1727년(英祖3) 충훈부도사(忠勳府都事)로 자리를 옮겼다. 이때 세대(世代)가 바뀔 때마다 공신(功臣) 자손록(子孫錄)을 새로 써서 보관(保管)할 때 명어문서기공각보고(命御文書紀功閣寶庫)에 순웅대장군(順雄大將軍)이 마의태자(麻衣太子)의 아들임을 등출(謄出)해 냈다. 배위(配位)는 정부인(貞夫人) 나주박씨(羅州朴氏)이며 필구(弼耈)의 딸이다. 묘(墓)는 온양내범동건좌(溫陽內範洞乾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