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5:59
1687(肅宗14)~1742(英祖43) 자(字)는 득보(得甫), 호(號)는 진정재(眞靜齋), 계림군(雞林君) 김균(金稛)의 13세손, 중석(重錫)의 2남, 1715년(肅宗41) 진사시(進士試)에 합격(合格), 1758년(英祖34)에 참봉(叅奉)이 되었으나 취임(就任)하지 않았으며 항상(恒常) 몸가짐을 단정(端正)히 하였고 평생(平生) 청빈(淸貧)하게 지내며 후학(後學)을 양성(養成)하였다. 1760년(英祖36) 귀중(貴重)한 선대(先代) 자료(資料)인 월성세승(月城世乘) 6권의 기록(記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