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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김씨] 김종순(金從舜)

작성일 : 2017-06-15 11:42

1405(太宗5)1483(成宗14)(恭胡公()는 대주(大冑), ()는 경암(京菴), 시호(諡號)는 공호(恭胡), 계림군(雞林君) 김균(金稛)의 손자(孫子), 이조판서공(吏曹判書公) 김계성(金季誠)의 장남(長男), 1437(世宗19) 문음(門蔭)으로 충훈부사승(忠勳府司丞)이 됐는데 공신회맹명어문(功臣會盟命御文)을 작성(作成)했다. 1439년 전농시직장(典農寺直長)을 거쳐 중부령(中部令), 감찰(監察)등을 지냈다. 그 뒤 병조좌랑(兵曹佐郞)이 되었다가 부사직(副司直)이보흠(李甫欽)을 사직(司直)에 잘못 승진(昇進)시킨 사건(事件)에 연루(連累)되어 논죄(論罪) 되었으나 공신자손(功臣子孫)이라 하여 파직(罷職)에 그쳤다. 그 뒤 복직(復職)되어 승문원교리(承文院校理) 호조참판(戶曹叅判)에 올랐고 1462(世祖7) 청백리(淸白吏)로 선임(選任)되고 경기도관찰사(京畿道觀察使), 1463(世祖9)에는 한성부윤(漢城府尹)에 이어 대사헌(大司憲), 중추부동지사(中樞府同知事), 경상도관찰사(慶尙道觀察使), 중추부사(中樞府使)를 역임(歷任)했다. 세조(世祖)때 청백리(淸白吏)에 녹선(錄選)되었으나 다시 세종(世宗),문종(文宗),단종(端宗),세조(世祖),예종(睿宗),성종(成宗), 육조(六朝)의 청백리(淸白吏)로 천거(薦擧)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