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찾기

조상찾기

HOME > 조상찾기

[경주김씨] 김맹성(金孟誠)

작성일 : 2017-06-15 11:37

1374(恭愍王23)1449(世宗31)  (僖敬公시호(諡號)는 희경(僖敬), 계림군(雞林君) ()의 장남(長男), 음보(蔭補)로 벼슬에 올라 1396년 우대언(右代言)을 시작으로 장령(掌令)이 되었는데 무고죄인(誣告罪人)의 처형(處刑)에 풍헌관(風憲官)으로서 책임(責任)을 지고 파직(罷職)되어 보주(甫州)로 유배(流配)되었다. 1401년 양녕대군(讓寧大君)의 비행(非行)에 대하여 죄()줄 것을 상소(上訴)했는데 들어주지 않았다. 1404년 함길도관찰사(咸吉道觀察使)가 되어 국경(國境)넘어 여진족(女眞族)을 잘 다루었고 1427년 대사헌(大司憲)이 되었고 흉년(凶年)이 들자 구황책(救荒策)을 올렸다. 1428년 형조참판(刑曹叅判)으로 분용미(分用米)를 추징(追徵)하지 않은 책임을 지고 회인(懷仁)에 유배(流配)되었다가 풀려났다. 1433년 사은사(謝恩使)로 명()에 다녀왔고 경기도관찰사(京畿道觀察使), 형조(刑曹), 호조판서(戶曹判書), 지중추원사(知中樞院使)등을 역임(歷任)했다. 성품(性品)이 단아(端雅)하고 일을 빈틈없이 처리(處理)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