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1:26
1352(恭愍王1)~ ? (持平公) 자(字)는 치성(穉星), 문선공(文宣公) 김요(金瑤)의 5세손, 감역(監役) 김천응(金天應)의 5남, 문과(文科)에 등과(登科)한 후 사헌부(司憲府) 감찰(監察)을 장기간(長期間) 지냈으므로 능숙(能熟)하게 처리(處理)하였으며, 벼슬이 통훈대부(通訓大夫) 지평(持平)에 이르렀다. 고려말(高麗末) 고려(高麗)가 국운(國運)이 다하자 형(兄) 되는 부사공(府使公) 을적(乙適)을 따라 낙향, 경주동해안(慶州東海岸) 가까운 곳으로 한때 은거(隱居) 했다. 배위(配位)는 정경부인(貞敬夫人) 죽산박씨(竹山朴氏) 정언(正言) 조(稠)의 따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