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1:18
(忠文公) 자(字)는 경중(敬重), 시호(諡號)는 충문(忠文)이며 예조판서(禮曹判書)를 역임(歷任)하셨다. 지문하부사공(知門下府使公) 지윤(智允)의 3남으로 등과(登科)후 예조정랑(禮曹正郞)으로 있으며 고려(高麗)가 운명(運命)을 다하여 가고 기강(紀綱)이 해이(解弛)해짐을 한탄(恨歎)하고 관직(官職)을 사직(辭職), 처자(妻子)를 버리고 입산후(入山後) 밖에 나오지 않고 고려(高麗)에 충성(忠誠)을 종신(終身)토록 하였다. 이태조(李太祖)가 충성심(忠誠心)을 칭찬(稱讚)하고 예조판서(禮曹判書)에 증직(贈職)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