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1:18
1344(忠惠王5)~ ? (兵曹判書公) 자(字)는 치보(穉寶), 호(號)는 춘정(春汀)이며 문선공(文宣公) 김요(金瑤)의 5세손이고 감역(監役) 천응(天應)의 장남(長男)이다. 비교적(比較的) 어린 나이에 등과(登科)한 후 병조정랑(兵曹正郞)으로 1376년 왜구(倭寇)가 공주(公州)를 공략(攻略)할 때 종군(從軍)하기도 하였으며 그때 서해안(西海岸)의 백성(百姓)들이 두려움속에 살고 있음을 보고 여러 대처(對處) 방안(方案)을 제시(提示)하기도 하였고 호조판서(戶曹判書)에 임(臨)하면서 민가들의 어려움을 돕다가 관직을 그만두고 양주건천(楊州乾川)에 살았다. 배위(配位)는 오천정씨(烏川鄭氏)이며 기원(琪元)의 따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