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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김씨] 김남기(金南基)

작성일 : 2017-06-15 10:59

1201(神宗4)~1275(忠烈王1) (禮儀判書公)  자(字)는 정숙(定叔) 호(號)는 포옹(浦翁) 예의판서(禮儀判書)이며, 태자김일(太子金鎰)의 10세손이다. 공(公)이 등과(登科)한 즈음 1231년부터 몽고(蒙古)의 살례탑(撒禮㙮)이 대군(大軍)을 이끌고 고려(高麗)를 침공(侵攻)하기 시작(始作)하는 때였다. 예부낭중(禮部郎中)에 임(臨)하면서 몽고군(蒙古軍)이 닥치는 곳마다 무고(無辜)한 백성(百姓)의 도륙(屠戮)과 약탈(掠奪)을 자행(恣行)하자 지식인(知識人)의 동요(動搖)를 막는데 큰 역할(役割)을 하였으며 봉익대부예의판서(奉翊大夫禮儀判書)에 오르면서 민생위무(民生慰撫)와 안정(安定), 국난극복(國難克服)에 학자(學者)들과 힘을 기울였다. 벼슬을 더하여 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겸성균대사성지제고(進賢舘大提學知春秋館事兼成均大司成知制誥)에 이르렀다. 배위(配位)는 정부인(貞夫人) 월성박씨(月城朴氏)이며 제학(提學) 건(健)의 따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