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0:45
1057(文宗16)~1148(睿宗2) (太師公) 시호(諡號)는 문순(文純)․ 官은 태사(太師)이며 대안군(大安君) 은열(殷說)의 6세손으로 양검(良儉)의 아들이다. 순종비선희왕후(順宗妃宣禧王后)와 남매지간(男妹之間)이다. 1110년(睿宗5)에 과거(科擧)에 장원급제(壯元及第)하고 연괴(連魁)하였는데 이는 모든 과목(科目)에 장원급제(壯元及第)하였다.
공(公)은 박학(博學)한 대석학(大碩學)으로 왕(王)으로부터 금화모정(金花帽鞓)과 말 1필을 하사(下賜)받고 농지(農地) 20결(結)도 받았다. 1115년(睿宗10) 요(遼)나라의 사은사(謝恩使)로 다녀오는 등 외교(外交)에도 발군(拔群)의 역할(役割)을 하였다.
벼슬은 낭중위위시경조산대부(郎中衛尉寺卿朝散大夫) 태자태사검교태사(太子太師檢校太師) 위위시경(衛尉寺卿:吏曹判書)를 역임(歷任)하였으니 백관(百官)의 귀감(龜鑑)이 되었다.
배위(配位)는 정경부인(貞敬夫人) 이천서씨(利川徐氏)이며 욱(勗)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