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10:18
재위(在位)(661~680) 신라(新羅) 30대 왕이며 김씨계(金氏系) 15대 왕이다. 휘(諱)는 법민(法敏),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의 장자(長子), 모(母)는 김씨(金氏) 문명왕후(文明王后)로 소판(蘇判) 서현(舒玄)의 계녀(季女)이며 김유신(金庾信)의 누이다. 비(妃)는 자의왕후(慈儀王后)로 파진찬(波珍湌) 선품(善品)의 딸이다. 법민은 외모(外貌)가 출중(出衆)하고 총명(聰明)하며 지략(智略)이 많은이로 진덕왕(眞德王)때 당나라에 갔다가 당 고종(高宗)으로부터 대부경(大府卿)의 벼슬을 받았다. 665년(왕5)에 백제(百濟) 부흥군(復興軍)을 완전(完全)히 섬멸(殲滅)하고 당과 연합(聯合)하여 고구려(高句麗)를 평정(平定)했다. 당은 점령지(占領地)를 완전(完全)히 지배(支配)하려 하였으나 강력(强力)하게 밀어붙여 당은 안동도호부(安東都護府:平壤)를 요동(遼東)으로 옮겼다. 676년,(왕16)에 통일성업(統一聖業)을 완수(完遂)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