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06-15 09:59
신라(新羅) 눌지왕(訥祗王)때 고구려(高句麗)에 볼모로 간 복호(卜好)의 보좌관(輔佐官). 신라는 412년,실성왕(實聖王11) 고구려(高句麗)의 요청(要請)을 받아들여 내물왕(奈勿王)의 아들 복호를 볼모로 보냈는데 눌지왕(訥祗王)이 왕위(王位)에 오르자 복호의 환국(還國)을 간곡(懇曲)히 바랐다. 418년,(눌지왕2년) 복호는 박제상(朴堤上)과 환국(還國) 했는데 당시 보좌역(補佐役)이 김무알(金武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