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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금씨] 금의(琴 儀)

작성일 : 2017-06-14 10:48

(11531230)  () : 절지(節之). 초휘(初諱) : 극의(克儀). 시호(諡號) : 영렬 (英烈). 봉화금씨의 중시조(中始祖). 32세에 대과(大科)에 장원 급제(壯元及第)하여 내시부 (內侍府)에 적을 두고 순탄하게 승진하여 쌍학사(雙學士)와 삼대부(三大夫)를 겸하고 동지공거(同知貢擧)로 대과(大科)를 여러 번 맡아 당대(當代)의 명사(名士)를 많이 뽑으니 그들이 한림별곡(翰林別曲)에 나오는 금학사(琴學士)의 옥순문생(玉筍門生)이다. 고종 2년에 상계(相階)에 올라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 정당문학(政堂文學), 좌복야(左僕射), 보문각 대학사(寶文閣 大學士), 수국사(修國史)를 역임하고 4년에는 수태위(守太尉), 중서시랑 평장사(中書侍郞 平章事), 5년에는 수문전 태학사(修文殿 太學士), 7년에는 수태보(守太保), 문하시랑(門下侍郞)과 판리부사(判吏部事)가 되어 인년 퇴임(引年退任)코자 하니 벽상공신(壁上功臣: 正一品)을 가자(加資)했고 78세로 돌아가시니 왕은 김포에 예장(禮葬)을 명하고, 영렬(英烈)이란 시호(諡號)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