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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6-12 11:50
? ~ 1250 (고종 37) 일찍이 대정(隊正) 벼슬로 가난하게 살때 낭중(郎中) 복장한(卜章漢)이 억울하게 유배된 뒤 토지를 경작하여 살다가 그가 석방되어 돌아오자 토지와 함께 임대료를 주어 재산 쟁탈이 다반사로 행해지던 때 미풍을 남겼다.
또한 당시 권문 자제들의 선망의 대상인 견룡(牽龍) 벼슬에 임명 되었으나 가난함을 이유로 이를 사양했으며, 뒤에 추밀원 부사(樞密院副使)에 이르렀다.